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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보험씨]
날짜
08/12/31
작성자
삼성화재
조회
7794
[친절한 보험씨]"애완동물 사랑한다면...보험들어주세요"                     동아일보 2008.05.21 기사

 

오영수 보험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언제부터인지 개, 고양이 같은 다양한 동물과 같이 사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동물들이 사람과 가깝게 살게 되면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는 말도 나왔다.

 

애완동물을 사람과 다름없이 보살피고 가족처럼 아끼다가도 막상 동물이 질병이나 상해에 노출되면 문제가 되곤 한다.

 

평균수명이 12∼15년인 개가 나이가 들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여러 질병에 걸린다. 애완동물을 키우던 사람 중 일부는 질병에 걸린 동물의 치료를 포기하고 길거리에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1월 말부터 동물보호법이 시행되면서 동물 소유자는 동물이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했을 때 신속한 치료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는 책임을 지게 됐다. 그만큼 비용 부담도 커지게 된 것이다.

 

이럴 때 관련 보험을 활용하면 큰 부담 없이 병에 걸린 애완동물을 제대로 치료해 줄 수 있다.

이미 몇몇 손해보험회사는 개에 한정해 애견보험을 팔고 있다. 개가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 치료비 등을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얼마 전에는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소개된 개가 애견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도 애완동물을 키우는 많은 사람이 동물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설마’ 하는 생각에, 또는 비싼 보험료 부담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있다.

애견보험 가입자가 많지 않아 보험료가 일반적인 보험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애견보험의 보험료는 연간 수십만 원대에 이른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보험에 적극 가입하면 위험률이 더 명확해지고 이에 따라 보험료가 낮아지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위해 보험회사들도 적극 나서서 관련 보험을 알리고, 보험료를 낮추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선진국들처럼 한국에서도 애완동물을 대상으로 한 보험시장이 활성화돼 많은 동물애호가가 비용 부담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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